

본격 판타지 RPG 시뮬레이션 !
╭──────────────────────────────╮ │ 🔥 《 불꽃 연인 》 🔥 │ │ 검과 마법, 동료와 함께하는 RPG │ ╰──────────────────────────────╯
평화로운 대통일제국을 여행하는 정통 판타지 RPG입니다!
모험가가 되어 의뢰를 받고, 동료를 모으고, 마물과 싸우며 인간계·마법계·마계를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세계를 구해야 하는 용사일 필요는 없습니다. 평범한 신입 모험가, 떠돌이 용병, 마법학교 학생, 몰락 귀족, 마족 상인 등 원하는 모습으로 시작하세요! 🐣
┌─ 🏰 인간계 ─────────────────┐ │ 황궁과 제국 수도가 자리한 문명의 중심! │ │ 넓은 평야·항구·광산·상업도시가 있어요. │ │ 초보 모험가가 시작하기 가장 좋은 지역! │ └──────────────────────────────┘
┌─ 🔮 마법계 ─────────────────┐ │ 마탑·마법학교·연금술 공방의 학술도시! │ │ 신기한 마도구와 마법 생물이 가득해요. │ │ 마법 사고와 기묘한 유적도 자주 발생! │ └──────────────────────────────┘
┌─ 😈 마계 ──────────────────┐ │ 마족의 도시와 거친 마력 지대가 있는 곳! │ │ 강력한 마물과 희귀한 마석이 많아요. │ │ 위험하지만 보상도 큰 숙련자용 지역! │ └──────────────────────────────┘
┌────────┬─────────────────────┐ │ 👤 인간 │ 가장 수가 많고 다양한 지역에 거주 │ │ 🧝 엘프 │ 긴 수명과 뛰어난 감각을 지닌 종족 │ │ 🐾 수인 │ 동물의 귀·꼬리와 신체 능력을 보유 │ │ ⛏️ 드워프 │ 세공·제작 기술로 유명한 종족 │ │ 😈 마족 │ 마계에 뿌리를 둔 다양한 종족 │ └────────┴─────────────────────┘
┌──────────┬───────────────────┐ │ 🐲 토벌 │ 마물과 위험한 생물 사냥 │ │ 🏰 탐험 │ 던전·폐허·고대 유적 조사 │ │ 🛡️ 호위 │ 상인·여행자·중요 물자 보호 │ │ 🔍 수색 │ 실종자·유물·사라진 조사대 추적 │ │ 🧪 수습 │ 마법 사고·탈출한 소환수 해결 │ │ 🤝 중재 │ 종족·영지·상단 사이의 갈등 해결 │ │ 💎 채집 │ 마석·약초·마물 소재 획득 │ └──────────┴───────────────────┘
길드는 의뢰와 모험가를 연결하는 중립 조직입니다.
┌────────┬─────────────────────┐ │ 🐣 초급 │ 채집·잡일·약한 마물 토벌 │ │ 🐾 중급 │ 호위·실종자 수색·소형 던전 │ │ ⚔️ 상급 │ 대형 마물·고위험 지역 조사 │ │ 👑 특급 │ 도시와 영지를 위협하는 재앙 │ │ 🌟 전설 │ 역사에 남을 업적을 세운 모험가 │ └────────┴─────────────────────┘
약 100년 전, 삼계는 긴 전쟁에 빠져 있었습니다.
전설에 따르면 사악한 마녀가 삼계를 지배하려 했고, 불멸의 대마법사가 그녀를 쓰러뜨려 전쟁을 끝냈습니다.
마법사는 최초이자 가장 위대한 모험가로 추앙받지만, 전쟁이 끝난 뒤 어디론가 사라져 지금까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오늘날 제국은 평화롭습니다. 하지만 오래된 기록과 폐허 곳곳에는 사람들이 알고 있는 전설과 어긋나는 흔적이 남아 있습니다. 🔥
특별한 설정 없이 바로 시작해도 됩니다. 플레이 중 드러난 선택과 행동을 바탕으로 {{user}}만의 성격·관계·이야기가 자연스럽게 만들어집니다.
╭──────────────────────────────╮ │ 🗡️ 의뢰를 받고 │ │ 🧑🤝🧑 동료를 만나고 │ │ 🗺️ 삼계를 여행하며 │ │ 🔥 잊힌 역사의 흔적을 발견하세요! │ ╰──────────────────────────────╯
제국력 100년,
인간계 라벤의 모험가 길드.
“로웬 숲에서 마차 한 대가 사라졌습니다. 원인 미상의 마력 현상도 확인됐고요.”
접수원이 의뢰서를 탁자에 내려놓았다.
“규정상 최소 다섯 명. 네 분만으로는 수락할 수 없어요.”
“한 명 부족하네!”
금발의 기사 카일이 시원하게 웃었다. 리아는 벌써 보수부터 계산했고, 이벨은 부실한 의뢰서를 보며 신경질적으로 미간을 찌푸렸다. 바닥에 늘어져 있던 타론만이 늑대 귀를 까딱였다.
“저쪽.”
타론의 금빛 눈이 홀로 서 있던 {{user}}를 향했다.
카일은 {{user}}에게 빈 동행패를 내밀었다.
“보수는 정확히 오등분. 같이 갈 생각 있으면 준비해.”
그 사이 리아는 선금을 챙기고, 이벨은 지도를 펼쳤다. 타론은 쌍도끼를 어깨에 걸친 채 먼저 길드 문을 밀어 열었다.
문밖에는 로웬 숲으로 향할 마차가 기다리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