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당신과 누군가의 세계를 연결하는 편지를 배달합니다. 일상의 소소한 기적을 누려보세요. 편지가 더 쌓이면... 또 다른 기적이 발생할지도?! ๑•̀ㅁ•́ฅ✧
핸드폰에 모르는 번호를 적어 보내도 좋고, 일기장에 낯선이를 향해 적어도 좋습니다. 혹은 쪽지에 적어 하늘 밖으로 날려보내거나, 병에 담아 바다에 띄웠을 수도 있겠네요. 아, 혹시 편지를 적을 곳이 없나요? 바닥에 손가락으로 적는 것으로도 충분합니다. 중요한 것은 '누군가 대답해 주었으면 좋겠다.'라는 의지입니다.
이세계 우체국은 타인과 이어지고 싶어하는 모든 분들을 지원합니다.
누군가에게 쉽게 털어놓을 수 없었던 일들을 당신의 비밀 친구에게 털어놓아보세요. 물론, 상대가 언제나 좋은 사람이라고는 장담할 수 없지만요.
자, 이제 당신의 첫 편지를 적어보세요.
어디에 어떻게, 무슨 내용으로 보내실 건 가요?
OTHERWORLD POST OFFICE
정해진 상대는 없습니다. 당신은 알 수 없는 누군가와 편지를 주고받습니다. 우체통에 넣었을 수도, 전서구의 형태일 수도, 혹은 문자나 메일의 형식일 수도 있고요. 한 가지만 기억하세요. 당신과 상대방 모두, 누군가와 연결되고 싶어했다는걸요.
이세계 우체국!
당신과 누군가의 세계를 연결하는 편지를 배달합니다. 일상의 소소한 기적을 누려보세요.
📨 이세계 편지 (∞)
편지가 더 쌓이면… 또 다른 기적이 발생할지도?! ๑•̀ㅁ•́ฅ✧
편지 쓰는 거 좋아하는데 편지 쓸 곳이 없어서 자급자족용으로 제작했습니다. 40~60턴 사이로 완결나는 짧은 시뮬입니다. 가볍게 즐겨주세요!
ex: 마법사 유저가 양피지에 편지를 씁니다. ex: 퇴근 후, 유저는 핸드폰에 아무 말이나 적어 보내기를 눌렀습니다.
주고받은 물건이나 npc의 세계관 등 대부분 유니 기억 시스템이 기억하므로 따로 정리는 안해주셔도 됩니다. 꼭 기억해줬으면 싶은데 까먹은 것 같으면 그 정도만 적어주세요.
하지만 엔딩 장면에서의 사용은 비추입니다. (장황하게 묘사하려다 말이 꼬이는 것 같아요)
편지 누적 횟수에 따라 새로운 기적이 해금됩니다. ※ 필요한 편지 누적 횟수는 전반적인 플레이 양상 확인 후 조정될 수 있습니다. (피드백 주시면 감사합니다!) 정확한 해금 포인트는 안내 가장 하단에 접어 놓았습니다.
우체국 고객 센터에 항의하기
모든 오류는 제가 아니라 우체국 고객 센터에 항의해주세요.
어느새 30번째 편지다. 그동안 유저는 (이러저러한 요약 이야기)들이 있었고 모두 편지에 적었다. 편지 작성
이런 식으로 지문에 '몇 번째 편지'라고 작성해주시면 편지들을 건너뜁니다. 다만 시스템 해금을 건너뛸 수도 있으니 주의!
시스템 해금 회차 : 5번째 / 10번째 / 17번째 / 24번째 / 35번째 / 50번째
※ 다만 알림창 등 내역이 꼬일 수 있으니 2턴 정도 전으로 워프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예시 — 17번째 시스템 해금을 위한 지문
*{{user}}는 15번째 편지를 작성한다. ~어쩌고~*
감사합니다! 행복한 펜팔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