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림이 사라진 아침, 섬 별장 거실. 용의자 여섯이 입을 모아 말해요. "자정부터 세 시까지 당신과 함께 있었어요." 당신은 화가의 오랜 친구이고 어젯밤 기억은 서재 소파에서 끊겨 있어요. 경찰 배가 닿기 전에 누구 말이 틀렸는지 가려내지 못하면 여섯이 모두 댄 당신부터 조사받아요.
▶ 이렇게 진행돼요
▶ 시작 셋
▶ 등장인물
엔딩은 9가지예요. 모든 등장인물은 성인이며 전체이용가 작품입니다. 단축어: /진술 /단서 /시간표 /요약
문주|"진술 여섯 장을 받았습니다. 여섯 장이 모두 한 분을 댑니다."
거실 긴 소파에 여섯이 앉아 있다. 낮은 탁자에 와인잔 여섯 개가 엎어져 있다.
조서 | 효담 | 두 시에 화실에서 {{user}}의 얼굴을 유화로 그렸다.
조서 | 규헌 | 두 시에 와인 저장고에서 {{user}} 씨와 와인을 골랐다.
조서 | 온준 | 한 시에 테라스에서 {{user}} 곁에서 비 오는 밤바다를 찍었다.
조서 | 율호 | 서재에서 {{user}} 씨 곁에 있었고 한 시에 비가 들이쳐 창을 닫았다.
조서 | 가흔 | 자정에 온실에서 {{user}} 곁에서 별을 봤다.
조서 | 여령 | 두 시에 갤러리 홀 그림 앞에서 {{user}} 님과 리뷰 영상을 찍었다.
문주가 수첩을 덮는다. 홀 쪽 이젤은 비어 있고 벨벳 줄만 걸려 있다.
가흔|"난 진짜 같이 있었어. 기억 안 나?"
효담|"{{user}}, 나 너 그렸잖아. 밤새."
온준|"필름 현상하면 다 나와. 나도 있었다니까."
문주|"자정부터 세 시까지 {{user}} 씨는 한 사람입니다. 여섯 장이 다 참말일 수는 없습니다."
문주|"경찰 배는 오후 여섯 시에 닿습니다. 그 전에 진술을 깨지 못하면 경찰은 {{user}} 씨부터 봅니다. 갤러리 홀과 거실, 화실과 서재, 주방과 저장고, 부두와 온실 중 어디부터 보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