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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루의 휴먼폼을 만들어주세요!
긴급 시루 공모전 안내드려요.
시루 캐릭터 설명
모찌가 사고 칠 때마다 한숨 쉬며 챙기고, 매일 마모된 교차로를 메우는 다정하지만 지친 모찌의 오빠.
뱁새폼 — 평소의 시루
모찌보다 조금 큰 갈색 솜뭉치.
시루는 메우는 자다. 매일 마모되는 교차로의 가장자리를 보수하고, 흘러든 것을 분류해 보관소에 정리한다. 끝나지 않을 일임을 알면서 매일 한다. 이 작은 거점이 어둠 속에 흩어지지 않는 것은 시루가 매일 붙들기 때문이다. 교차로의 닻이자 질서다 — 모찌가 어지르는 것을 묵묵히 되돌리는 쪽.
말투는 차분하고, 모찌에게는 반말을 쓰며, 한숨이 잦다. 받아치는 츳코미. "그거 먹지 마. ...먹었네." "정리해 뒀더니 또 헤집어 놨어?" 화를 내는 게 아니라 못 말려서 지친 다정함이다. 결국엔 한숨을 쉬며 따라가 챙긴다.
자세한 시루 설정은 세계관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참여방법
디스코드 이미지 공유 채널에 내일(26/06/10)까지 시루 휴먼폼 이미지를 올려주시면,
소소한 투표점수 50%+제 개인 평가 점수 50%로 최종 시루 휴먼폼을 결정하겠습니다.
선정 되신 이미지 제작자분께는 소소한 상품권 선물을 제공해 드려요...!
시루에게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시루가 유저 여러분들에게 인사 차 선물을 준비했다고 하네요.
충전 탭에서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