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제작자 표기 변경 사과와 운영 안내
안녕하세요, 유니챗입니다. 10월 21일 밤 적용했던 익명 작품 표기 변경에 대한 사과와 함께, 앞으로의 운영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 익명 표기 변경, 죄송합니다
익명 작품에도 차단 · 신고를 할 수 있도록 작품마다 「익명#xxxx」 표기를 붙였는데, 같은 제작자의 작품끼리 이어져 보여 익명의 의미가 줄어든다는 의견을 받았습니다.
이용 방식에 큰 영향을 주는 변경을 미리 알려 드리지 않고 바로 적용해 당황스럽게 해 드린 점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 지금은 이렇게 바뀌었어요 (10월 22일)
작품 화면에서는 예전처럼 「익명」으로만 보이고, 표기 코드는 어디에도 보이지 않습니다.
익명 제작자 차단은 작품 메뉴의 「이 익명 제작자 차단」으로 그대로 하실 수 있고, 차단 목록(프로필 → 숨김 · 차단)에서 언제든 풀 수 있어요.
■ 앞으로 준비하고 있는 것
익명 대신, 제작자가 직접 정한 필명으로 작품을 올리는 방식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작품마다 닉네임과 필명 중 하나를 고르고, 차단도 필명으로 관리하는 방식입니다.
정해지면 적용 전에 미리 공지하고, 기존 익명 작품을 어떻게 옮길지도 함께 안내드리겠습니다.
작품의 공개 범위나 익명처럼 작품과 제작자가 어떻게 보이는지에 관한 부분은 특히 민감하다는 점을 깊이 인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런 변경은 반드시 미리 알려 드린 뒤 적용하겠습니다.
■ CS · 마케팅 담당 팀원이 함께합니다
11월부터 CS와 마케팅을 전담할 새로운 팀원이 유니챗과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문의 · 신고 답변과 환불 처리를 맡아, 더 빠르고 꼼꼼하게 답변드리겠습니다.
공지 · 패치노트 · 이벤트 안내도 맡아, 이용에 영향을 주는 변경은 미리 충분히 알려 드리겠습니다.
커뮤니티에서 보내 주시는 의견을 꾸준히 모아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고, 이벤트와 제작자 소개 같은 소식도 더 자주 전해 드리겠습니다.
더 많은 유저분들과 제작자분들이 편하게 찾아오실 수 있도록, 안정적이고 쾌적한 유니챗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 줄 예정입니다.
불편을 드려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 소중한 의견을 보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누구나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안정적이고 쾌적한 유니챗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